폴 헤닝센이 1926년에 개발한 상징적인 ‘3중 셰이드 시스템(System PH)’의 반사 원리를 바탕으로 한 ‘PH 1/1 Chandelier Centenary Edition’은 원래 ‘봄바드먼트(Bombardement) 샹델리에’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었으며, 1933년부터 1960년대 중반까지 루이스 폴센 카탈로그의 일부였습니다. Poul Henningsen은 중앙 코어에 연결된 곡선형 암으로 고정된 PH 1/1 유리 셰이드 세트가 각기 다른 수의 가지가 있는 다양한 버전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이 캔들리어의 컨셉을 개발했습니다. 코어를 수직으로 쌓아 올리는 구조를 통해, 모든 셰이 세트가 조화롭게 노출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PH 1/1 Chandelier Centenary Edition은 3개, 6개, 9개의 브랜치(암)로 제공되며, 섬세한 헤어라인이 들어간 에이징 가공(aged brass) 황동 마감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각각의 3중 쉐이드 세트는 핸드메이드(입으로 불어낸 ) 더스티 테라코타 컬러의 오팔 유리로, 부드럽고 확산된 눈부심 없는 빛을 발산합니다. 역사적 깊이를 간직한 조각적인 센터피스. 현대적인 생활 공간에 빈티지한 감성을 더하며 진정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샹들리에는 한정된 수량으로, 9암형은 200개, 6암형은 400개, 3암형은 1000개 한정 생산됩니다. 각 샹들리에는 고유한 숫자가 골드색으로 세심하게 새겨져 있으며, 세대를 거쳐 전해질 진정한 컬렉터 아이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