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daysofdesign 기간 동안 루이스폴센을 방문해 주시고, 시스템 PH(System PH)의 아이코닉한 세계를 함께 기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다시 뵙기를 고대하겠습니다.